진짜 강자란 누구인가?

by 모아키키 정세복

진짜 강자는 드러내지 않고 내 길을 가는 사람인 듯하다.

시끄럽게 어필하지 않아도 실력으로 인정받는다.
결과가 말해준다.

남 의식하느라 에너지 낭비 안 한다.
오직 자기 일에만 집중한다.

과시하는 사람은 아직 부족한 사람이다.
진짜 강한 사람은 조용하다.

강자는 증명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자신이 누구인지 스스로 알고 있으니까.

조용한 실력이 가장 무섭다.
말로 하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거다.

자랑하는 시간에 더 나아지는 일을 한다.
그 차이가 점점 벌어진다.

진정한 강함은 소음이 아니라 침묵 속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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