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후회하지 마"가 아니라 "지금 하고 싶은 거 해봐" 하고 말해주는 사람.
겁주지 않고 용기를 주는 사람.
그런 응원이 삶을 바꾼다.
두려움으로 막는 것과 용기로 밀어주는 것의 차이
"실패하면 어떡하려고?"가 아니라
"해보고 안 되면 다시 생각하면 되지"
"나중에 후회할 거야"가 아니라
"지금 안 하면 그게 후회 아닐까?"
두려움으로 막는 건 쉽다.
용기를 주는 건 책임감이 필요하다.
진짜 응원은 무조건적인 찬성이 아니다.
맹목적으로 "다 할 수 있어" 하는 게 아니라
"힘들 수도 있지만 도전할 가치는 있어" 하는 거다.
위험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두려움보다 가능성을 먼저 보게 해주는 거다.
그런 사람이 곁에 있으면 달라진다.
시도할 용기가 생긴다.
실패해도 괜찮다는 확신이 생긴다.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자. 겁주지 말고 응원해 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