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나를 이해 못 하는 사람도 있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도 있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애쓰지 말자.
소수에게 진심으로 사랑받는 게 낫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은 없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나를 잃는다.
이 사람 앞에서는 이렇게, 저 사람 앞에서는 저렇게.
눈치 보느라 진짜 내 모습이 뭔지 모르게 된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건 당연하다.
100명이 있으면 3명은 나를 싫어할 수 있다.
아무리 잘해도 안 통하는 사람이 있다.
그게 잘못이 아니라 그냥 안 맞는 거다.
소수의 진심이 다수의 호감보다 가치 있다.
나를 진짜로 좋아하는 5명.
겉으로만 좋아하는 100명.
어느 쪽이 더 의미 있을까?
위기 때 남는 건 진심을 나눈 소수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 되려는 순간 아무에게도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