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에서 당신은 자신의 점수를 확인했습니다.
어떤 말버릇이 관계를 망치고 있는지,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되었죠.
이제 본격적으로 바꿀 차례입니다.
하지만 잠깐.
"인간관계 책들은 보통 7가지, 10가지를 말하던데
왜 이 책은 딱 3가지만 말하는 거죠?"
좋은 질문입니다.
사실 처음에 저도 10가지를 정리했었습니다.
더 많은 걸 알려드리면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제가 직접 실천해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10가지를 아는 것보다,
3가지를 확실히 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파레토 법칙을 아시나요?
결과의 80%는 원인의 20%에서 나온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관계 개선의 80%는
단 3가지 말버릇에서 나옵니다.
경청, 긍정, 질문
이 3가지만 제대로 해도,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당신이 그들의 말을 들어주기 때문입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사랑받습니다.
당신이 내뱉는 말이 부정적이면
사람들은 당신을 피하게 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긍정의 프레임으로 말하면 관계가 달라집니다.
대화를 이끄는 건 답변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좋은 질문 하나가
어색한 침묵을 깨고, 관계를 깊게 만듭니다.
이 3가지는 따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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