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마주하는 수많은 걱정들, 사실 그 실체는 아주 가볍습니다. 최근 스레드에서 많은 사람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한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죽으면 그만이다. 하고 싶은 것 다 해라."
여행 가고 싶으면 떠나고, 돈 벌고 싶으면 밤낮없이 일해라. 이혼해도 안 죽고, 빚이 늘어도 안 죽는다. 반지하에 산다고, 가진 게 나이뿐이라고 그 누구 하나 당신을 죽이러 오지 않는다.
그러니 하고 싶은 것 다 해라.
나중에 편의점 앞에서 소주 한 잔 하며 내 추억과 도란도란 얘기할 거리는 남겨야 하지 않겠나.
어차피 죽으면 그만이다. 다 별거 없다.
최선을 다해서 살아라.
1. "안 죽는다"는 말의 힘
우리는 실패하면 인생이 끝나는 줄 압니다. 하지만 이 글의 핵심은 명확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은 죽지 않는다는 것.
돈이 없어도, 사랑에 실패해도 삶은 계속됩니다.
죽지 않는다면 모든 것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게임'일뿐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비로소 진짜 자유가 시작됩니다.
2. 남는 건 '추억'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자신과 나눌 이야기가 "그때 참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 했지"라면 얼마나 쓸쓸할까요?
"그때 빚도 좀 져보고, 밤새 일도 해보고, 미친 듯이 사랑도 해봤지"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과가 어찌 됐든 직접 해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훈장, 그것이 인생의 유일한 남는 장사입니다.
3. 성장은 '배짱'에서 나옵니다.
최고의 자신을 상상하고,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힘은 결국 '배짱'에서 나옵니다.
"실패하면 어때? 안 죽는데!"라는 마음으로 덤벼드는 사람을 이길 수 있는 시련은 없습니다.
얇은 선을 진하게 덧칠하듯, 오늘도 내 인생에 거침없이 붓질을 해야 합니다.
결론은 '그냥 지금 하세요'
인생의 장막 뒤에는 대단한 게 숨겨져 있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가 직접 펼쳐보고 경험하는 것들이 전부입니다.
- 망설여지나요? 안 죽습니다.
- 두려운가요? 별거 아닙니다.
어차피 죽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니 오늘,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그 일을 그냥 끝내버리세요.
그 거침없는 발걸음이 나 자신을 상상 이상의 성취로 데려다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