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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없는 산책을 즐기는 동네 주민. 음악 회사에서 10년 넘게 일하며 이것저것 많이도 만들었다. 좋아하는 걸 더 많이 좋아하고, 더 많은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시즌 2 구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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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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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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