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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분기탱천
쉽지 않은 삶, 평범한 남편, 아빠, 직장인이 어떻게 살고 또 살아지는지, 세상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공유하며 조금의 공감과 위로를 주고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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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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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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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e
취향으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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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토종 한국인 UX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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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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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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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서울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살아보고 싶어 치앙마이로 떠났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배운대로, 생각한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구례로 이사해 <지리산소풍> 농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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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지영
환상숲곶자왈공원 부대표라는 직책보다 숲지기 딸이라는 호칭이 더 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제주의 숲 곶자왈을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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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님
글과 그림으로 만난 일상이 재밌어서 시작한 기록. 모토는 건강한 삶과 계절의 리듬을 느끼며 사는 것이죠. 취미는 만화 읽기와 상황극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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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두 아이의 엄마이자 1n년 차 일하는 사람. 책덕, 산책덕, 전시회 무한 감상러, 요가를 자주 하고 수영을 가끔 해요. 주2일 시골 살이 중(농사는 소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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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기
꽃보다 신록이 좋아지는 봄을 봅니다. 점점 하얗게 변색되어 가는 생활과 습관과 꿈과 인내와 끈기를 초록 가까이 데리고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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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스토리텔러다
소셜농부 고영문, 농부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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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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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슬기
만드는 사람 홍슬기 입니다. 이곳에선 사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사소한 것이 모여 삶이 된다고 믿습니다. @50.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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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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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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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메이커
지역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획합니다. 관광 서비스 인력을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통해 경험하는 여행은 오랜 기억으로 남습니다. 100명의 사람이 변화를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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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글쓰는 농부를 지향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탐방 다니는 것도 좋아해서, 농사지으며 있었던 이야기뿐만 아니라 탐방 다녔던 곳에 관한 에세이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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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서울
직장인 노릇 8년째. '탈서울 소망 일기'를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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