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번째 시

마지막 인사

by 모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자기 생의 문을 열고 사랑하는 사람과 생의 문을 닫습니다. 생사의 갈림길이란 두 번째 문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는 마지막 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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