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번째 시
권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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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Jan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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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하던 새벽은 밤의 소란을 덮고, 찬란한 당신은 깊은 설움을 위로해 줍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권위란 이편에서 지구 반대편까지의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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