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den의 한 줄 시

지나치면 지나친 겁니다

by 모든

당신을 일으켜 세우려 헤아릴 수 없는 새벽무더위비바람과 한 사람의 손길이 있었다는 걸 잊지 말아요. 그쯤 견디고 든 맛이라면 고개 들어도 괜찮아요.







@ Pixa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