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이 따뜻하네요

by soulgarden

며칠동안 연락하지 못했어요.

몸이 바쁜게 아니라 마음이 바빴어요.

저는 마음이 바쁘면 여유가 없어져요.

일상과 컨디션이 문제가 아니랍니다.


어쩌면 마음이 바쁠 때

제일 힘이 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아요.


오늘 제가 당신에게

저의 모습에 대해 알려주었네요.


당신이 저에게 알려주고 싶은

당신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


늘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어요...

새롭게 발견할 당신의 모습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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