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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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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
결혼과 이혼 그 사이. 갑과 을 사이를 고민하고 사람과 삶의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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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마리아에서 마리라는 이름을 따왔지만 크리스찬은 아닙니다. 회사원이 아니라는 사실에 아직도 깜짝놀라는 주부4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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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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