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일 편지
엄마가 사춘기 아들에게, 809일 동안 쓴 편지를 연재합니다. 자기만의 사춘기를 지나는 분들께 따뜻한 다독임이 되길 바랍니다. 정재경 작가
엄마가 일요일에 부산에 다녀온 것 알고 있지. 프로페셔널하다는 건 언제 어디서나 같은 품질 이상을 뽑아낸다는 걸 말해. 체력과 정신력이 늘 같은 수준이어야 한다는 말이지. 어제도 오전에 강연이 있었는데, 일요일에 2탕을 풀타임으로 뛰었기 대문에 화요일 강연은 쉬울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잘하지 못해 속이 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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