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일 편지 | 엄마의 따뜻한 다독임이 그리울 때
엄마가 사춘기 아들에게, 809일 동안 쓴 편지를 연재합니다. 자기만의 사춘기를 지나는 분들께 따뜻한 다독임이 되길 바랍니다. 정재경 작가
아들. 이번 주는 등교 주간이라고 했지? 엄마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알아서 잘하는 아들, 아니,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다.
3일 동안 제품 199박스, 포장재 5톤으로 100개의 박스에 넣었다. 어마어마했다. 우리가 이 일을 통해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까 상상하게 되었어. 마지막까지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손과 마음을 다 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