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일 편지 | 엄마의 따뜻한 잔소리가 그리울 때
엄마가 사춘기 아들에게, 809일 동안 쓴 편지를 연재합니다. 자기만의 사춘기를 지나는 분들께 따뜻한 다독임이 되길 바랍니다. 정재경 작가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데, 사람들이 약속한 시간에 정확하게 오는 일이 별로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그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닌가 보다 싶다.
어떤 모임에선 사람들이 만나는 데에만 한 시간 반씩 걸렸거든. ‘사람이 좀 늦을 수도 있지!’ 하잖아. 다른 사람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뭐든 잘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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