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운이라고

by 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피코크 초마 짬뽕을 냄비에 넣고, 얼려둔 꽃게 한 마리를 얹었다. 팔팔 끓는 것을 기다려 대접에 나누어 담았다. 김이 솔솔 나는 짬뽕 한 그릇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대화를 시작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는 안 되는데, 어떤 사람은 쉽게 그 모든 것을 거머쥐는 것처럼 보인다. 잘 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뭘까? 운은 어디서 오는 걸까?


그 비밀을 알 것도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긍정적이고, 이유는 잘 몰라도 가까이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이다. 똑같이 열심히 하고, 잘해도 냉소적이며 회의적이고 다른 사람 흉을 보는 사람은 성공하긴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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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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