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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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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ZUN
촬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딱히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차곡차곡 삶을 살아가다 문득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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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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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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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an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김작가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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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구
생명공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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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G
대전 이야기, 사람 이야기. 삶을 이야기 하고 문화를 공감하고 즐거움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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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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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건
이충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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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수영을 좋아합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유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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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깜빠뉴
무해한 일기 같은 글을 쓰고 싶어요. 결국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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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배
대갈장군이어도 좋아! / 재명아! 기본소득이 뭐야? / 그건 내 건데 책 3권을 썼습니다. www.koresa.org 운영자이면, 온라인화상 이선배독서교실에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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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규
정일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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