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 너무 바쁘다.
요즘엔 무슨 마가 낀것처럼
하나 두개씩 안좋은 일이 터진다.
근데 그냥 괜찮아라고 생각하며
넘어가면서도 스트레스를 받는 건
어쩔수 없다..
남자친구에게 털어놓고 위로를 받는
그런 일이 그리운 것도 사실이다.
근데 그것보단 내겐 그냥 날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혼자 운동에 가서 매일 운동을 하고 싶다.
그리고 그냥 데이트 할 대상이 잇어서
주말이 심심하지 않으면 될 것같다.
남자를 만나는건 괜찮지만
남자친구는 별로 사귈 마음의 여유가 업다.
그리고 이젠 더이상 남자에게 아무 기대도 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