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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건축산책
12화
십년전 성수동
by
홍진
Aug 31. 2025
자본주의도시에서
틈을 비집고
예술감성의 씨앗의 터가
태어났다.
아이러니하게
예술감성은 마케팅의 선봉장이 되어
동네의 성격을 바꿔놓았다.
이념이 사라진 자리에
생존이 사라진 자리에
의미가 사라진 자리에
표피화된 상업주의가 포장되어 땅을 장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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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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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건축산책
10
홍콩의 미술관 복도에서
11
도시를 항해하는 배
12
십년전 성수동
13
너는 누구냐?
14
나는 멈춰있고 그들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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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紅塵) 소설습작하던 유년 시절 만든 필명_. 지금은 생존 건축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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