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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꿈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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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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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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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lle
30대, 광고쟁이로 살아가며 사람의 마음을 읽고 언어를 고민합니다. 사람의 감정과 관계, 시대가 바꾸는 사랑의 모양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사랑하거나 사랑하지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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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c letter
그 순간마다의 생각을 기록하고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일상 작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hyeji5042@naver.com도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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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
푸른책의 글은 머물다 흘러가는 바람 같기를 바랍니다. 잠시 스치더라도 당신의 하루를 흔들어줄 작은 설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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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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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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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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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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