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잘 달래는 편이다.
예전엔 ‘어차피 안될 거야’에서
끝났던 적이 많았다.
이제는 나를
좀 어르고 달래면서
“어차피 안 되겠지만… 그래도...
진짜로,
정말로,
혹시나
모르니까 한번 해보자.”
달래면서 머리 잡고 끌고 가는 걸
나름 잘하는 편이다.
소소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야기 속에 감동과 재미가 있다면 더욱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