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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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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Jenn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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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화
에세이스트. [견디는 동안 쓰였다] 저자. 2월 10일 예약 판매 온라인 서점. 천주교 수도원을 컨셉으로 하는 더 세인트 기획자. 강연자. 클래식 공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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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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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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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
경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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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웰컴 투 갱년기><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아름다움 수집 일기>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 <모두의 독서> 저자. 미루글방을 운영. 오도카니 출판사 편집/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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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유쾌한메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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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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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밖개구리
우물 밖이 항상 궁금한 개구리입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우물 안 것들의 몸집이 점점 더 커져가고 있어요. 살피다 보면 너무 소중하고 애틋해서 나가기가 어렵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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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소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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