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육아의 봄

밥먹자

by mo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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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사시간, 밥먹는 시간인지 인내심 테스트인지 모를 시간.

숟가락 들게 하는데도 어찌나 애먹이는지.

결국엔 눈물 한바탕에 가재미눈이 되어서

밥을 먹는 다섯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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