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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브로 박상훈
마케팅으로 사람과 사업의 성장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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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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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ootsbookclub
빨강장화 북클럽. 로컬에서 멤버들이 애정 하는 문화 살롱을 꿈꾸지요. 모이는 우리는 '예술가'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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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
세 아이와 두 마리 개와 열 댓 마리의 닭과 함게 살아갑니다. 길냥이와 온갖 새들이 오가는 작은 마을에서 마당 있는 집을 얻어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 집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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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사회 현상과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typhoonk8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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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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