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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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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
마흔이 넘어서 뒤늦게 탁구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탁구와 함께 하는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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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자람
아이들이 좋아서 매일 만나서 놀고 싶어요. 지금은 글자람으로 만나지만 언젠간 비영리 독서학교 서유당을 세워서 아이들의 힐링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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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imi
사실은 저도 제가 뭘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계속 쓰다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씁니다. 살아가듯이, 그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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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치과의사 박소연
글쓰는 치과의사 박소연입니다. 진료실에서 일어나는 일들, 우리 몸에서 없으면 안되지만 가끔은 그 중요성이 간과되는 치아라는 매개를 통해 삶에대한 이야기를 던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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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지
딸 둘 엄마. 십타쿠 부부. 11년차 직장인. 육아휴직 중 둘째 임신. 태교/육아 글쓰기로 온전한 내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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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 작가
네명의 아이를 키우지만 아내와 연애하듯 살고 있는 최작가 입니다. 뉴욕에서 만나 미치도록 사랑해서 했고 결혼 후 하루하루 더 사랑이 커가는 부부의 모습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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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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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집필의 소명을 이루는 작가, 사남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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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북녀
일상과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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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영
가짐은 쓰이기 위함이고 모음은 나누기 위함이다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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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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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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