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을 이야기 하다.
웨딩 플래너. 웨딩 디렉터
웨딩 코디네이터
웨딩 전문가
웨딩 기획가
웨딩에 대한 직업들
웨딩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은 그 일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분명 가지고 있다.
그냥 본인이 한 번 한 웨딩의
경험 토대로
거품이다.
웨딩 전문가가 필요없다. 라는
말로 포스팅을 하고
본인의 생각이 다 맞다
관철시키지 않았음 좋겠다.
협찬 해달라고 한 것을
안 해주니
해 준곳을 좋게 평가하고
글을 유포하고
그때 조금 도와준 것이
본인의 모든 경험인듯
전문가의 역할을 무시하듯 말하는
글들이
정말 웨딩이 좋아서
노력해서
경험 쌓고
기획하고
개발하는
우리에게 상처가 된다.
와서 손님인듯 상담 받고
우리 안내서 그대로
베껴서 할인만 하고
사진 그대로 복사해서
사이트 만들고
하아... 답답하다.
하지만 진실은 언제든 통하게 되어있다.
이익이 아닌 진심을
통한 나의 직업에
난 보람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