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태어난 기분
2017년 3월 19일
항상 생각만 했던
계획을
오늘
실행했다.
고해성사
미사
거의 10년 가까이
냉담자 였던,
나
루치아
오늘 고해성사 하고
새롭게 태어났다.
미사 시간동안
성가를 부르는 동안
울컥하는 마음
그 동안
부족했던
나의 모습들과
시간들이
지나갔다.
고해성사
하러 가는 길에
떨림
신부님의 말씀과
많은 생각들이 교차..
오늘 주일 미사는
많은 감정들을
느끼게 했다.
다시
꼭
주일 미사는 드리고,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자.
나를
시랑하고
나를
존중하고
나를
아끼며,
그 만 큼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