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으로 일하기
2017년 3월 27일
이제, 곧 4월이 다가온다.
2011년 5월 입사 후,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
2012년 최초 상품도 런칭하고,
컨셉 잡아 촬영도 하고,
거기에 맞춰 다양한 컨셉과 상품개발을 하고,
웨딩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이 노력의 결과는
우리 팀원들의 노력과 땀방울이 아닐까?
항상 거칠게 달려온 내가.
많이 미안한 적도 많았다.
그러나..
불평불만없이 열심히 함께해준,
우리 팀원들이 너무 고맙다.
그리고 그 만큼 값진 결과를 다 이뤘으면 좋겠다.
항상 1등의 자리로,
참신함을 끄집어 내고,
그리고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신뢰를 받기위한 노력들
그 자리가 참 어렵다.
그리고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부족한 나에게
많은 기회와
경험을 주었음에 감사한다.
그리고 그 만큼 그 기회와 결과를 보이기 위해
언제나 머무르지 않고, 달려왔다.
그리고,, 항상 진심을 다해
그리고,, 열정을 다해
언 제 나
항 상
그 진심 하나 변하지 않고,
그 순간 순간을 즐기며,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거다.
물론, 한 번씩 뒤를 보며,
실수한 부분은 거기서 배우고,
그리고 잠시 뒤쳐지는 팀원이 있으면,
어깨를 토닥이며, 잠시 느리게 걷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흔들리지는 않을것이다.
귀 담아 듣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은 하지만,
내 진심 하나
그 부분은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항상 감사한다.
좋은 팀원과
좋은 롤모델을 만나게 해주심에..
그리고,
그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