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 여행

하동을 찾아가다.

by So Harmony 소마필라

푸른 하늘,

5월 1일부터 긴 연휴의 시작으로.

힐링을 위한 여행을 떠나다.

내 삶의 쉼표를 찍고,

경상남도 하동을 찾았다.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을 하는 동안

싱그러운 공기와

맑은 초록색이

나의 모든 스트레스를 씻어 주는듯 하다.

잠시 꽃을 보는 여유와

그 꽃을 담는 여유와

그 꽃 향기에 취하는 여유도..

생기다.

녹차를 즐기기 위해 찾은

#쌍계명차


풍광을 즐기기 보다,

편안한 좌식 시설이 좋은 경우?

또는 녹차라떼의 부드러운 풍미와

옛날 빙수의 달달함에 취하고 싶은 경우?

찾아 가보기를 권한다.


단팥이 너무 달고 맛있었다.


난 팥이 든 빙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너무 달달한 인공맛도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는 딱이었다.


저기에 누어서, 시간을 보내기도 좋고,

책을 보기도 좋고,

여유를 부리기 좋은 장소 이다.



좋은 장소는 가격이 높은 편이다.

녹차라떼 아이스 8000원

옛날빙수 10000원


여행을 하면, 쉼표가 생기고

그리고 여유가 생겨서

아이디어도 생기고

그리고 또 다른 자극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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