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저도 아닌 내 삶
타인에게 정보를 주는 유용함? 아니면 나의 솔직한 내면? 온전히 글만 가득히 적힌 위로? 사실 잘 모르겠다. 이도저도 아닌 거 같다.
나도 나를 잘 모르겠는데, 혼란스러운 내면을 글로 표현하려니... 답답하고 꽤나 힘들다.
언제쯤이면 나아지려나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등단시인 &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