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 작가로서의 발돋움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저는 한국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에서 주관한
2025 예술세계 신인상에 시 부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삶이 흔들릴 때마다 자음과 모음들은 저를 버티게 해 주었습니다.
사라졌다고 믿었던 사랑의 기억이 언젠가 또 다른 문장의 형태로 돌아온다는 것을 배운 만큼 앞으로도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좋은 문장을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등단시인 &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