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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8년간 미국에서, 또 그후 10여년간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업으로 하며 살았습니다. 제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이 언어의 아름다움을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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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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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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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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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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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예술 여행에서 만나는 통찰의 순간을 담는 인사이트래블러 (insigh-t-raveler) / 기업 구성원의 인문-예술력 향상을 위해 강연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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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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