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과거의 나에게 가서 이 말을 해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너의 미래에
순간마다 위로가 되어줄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과분한 아이가 있을 거라고. “
과거의 나에게도 미래의 나에게도
넘치게 힘이 되어줄 너란 존재.
고맙단 말로는 성이 안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