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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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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비얀코
23년 미디어업계에서 일하다 3년전부터 오롯이 엄마의 자리에 섰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고유한 빛을 찾고 길을 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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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웅
무튼 점심 먹어요. 난 지금 그 밖에 일은 생각지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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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머니맨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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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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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온
마음을 일으켜, 따뜻하게 돌보고, 강하게 성장시키고 싶은 ‘하트온’, 문학을 통해 나를 찾아 가는 ‘스토리힐러’. https://hearton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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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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