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의 마셰코 그 후 13년
밥으로 소통하는 밥티스트 박소진 요리연구가 입니다 밥짓는 법을 갸르치면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의 작고 소중한 추억과 남아 있는 보통의 날들을 기록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