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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미술로 생을 흡수하고, 무의식으로 생을 탐닉하며, 합리성으로 생의 방벽을 구축한다. 불현듯 '무(無)'에 마주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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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보고 느낀 것들에 대한 짧은 기록. 꽤 오래 전에 쓴 글들을 재정리하면서 여기 올리고 있습니다. 더 최근의 기록은 http://tcat.kr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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