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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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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미
양정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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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성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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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김효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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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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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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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성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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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심
김덕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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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강준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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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사람. 아내와 함께 버텨낸 시간, 젊은 날의 고비,귀촌의 사계절. 그리고 30년 방송 생활 속에서 만난 사람들. 삶이 내게 준 질문과 답을 글로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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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다스 이실장
겉으론 쿨한척 하지만 속은 여린 '쿠크다스 멘탈'에서 벗어나고자 매일 고군분투중인 성장추진러, 회사에선 20년차 리더 이실장, 집에선 아들 셋엄마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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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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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미
안선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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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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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펜
일상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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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임지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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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김정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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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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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한아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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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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