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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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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모든 실패한 이들에게 전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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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휴지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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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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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다스 이실장
겉으론 쿨한척 하지만 속은 여린 '쿠크다스 멘탈'에서 벗어나고자 매일 고군분투중인 성장추진러, 회사에선 20년차 리더 이실장, 집에선 아들 셋엄마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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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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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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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펜
일상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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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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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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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계란죽
소개는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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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랭
유쾌하지만 우습지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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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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