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날의묵상들
<오늘의 끝에서 하나님께 나아간다>
바쁜 일상이 끝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잠잠히
고요히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일상의 선교지에서
우당탕탕 살아온 이야기들을
모두 쏟아낸다.
이 시간이
나를 살린다.
메말라 가는 내 영혼을
다시 살게 한다.
-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_시편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