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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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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읽는 조직문화연구자 이지연
일터와 삶을 지나며 흔들리는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사람과 조직이 남긴 결을 오래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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