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74
명
닫기
팔로잉
374
명
앨리스킴
느리지만 단단한 오늘을 살아갑니다
팔로우
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팔로우
라하맘
여행과 책을 좋아하는 아들 둘 엄마 라하맘입니다. 25년 5월에 약 5년만에 복직해서 좌충우돌중입니다.
팔로우
강준
🌐 흐릿한 세상 속, 더 선명한 판단을 위해
팔로우
yumyum
기록하고, 수집하는 일상.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면서 생기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팔로우
인애
아이들을 가르치며, 틈틈히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팔로우
임가영
“어느 편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다. 리포터였을 때도, 기자였을 때도, 공무원이 되었을 때도 나는 늘 경계에 서 있었다.”
팔로우
Joy
Joy의 브런치입니다. 미술사를 공부하고 그림을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며, 늘 설레이는 삶을 살아갑니다:) 취미는 사랑입니다♡달빛이 흐르는 골짜기에 살아요🌙
팔로우
Goldsmiths
그린색 IT회사 직딩인데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전공*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국제학(런던대 석)과 경영학(고려대 학) 전공.
팔로우
정유진
예술이 건네는 위로 | 작품 안에서 느껴지는 것들 | 삶 속의 예술, 예술 속의 삶 — 소설가 / 서양미술사학자
팔로우
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팔로우
모두의 이월
서울과 안산, 호주에서 삼 년씩 살면서 평생 이곳저곳 떠돌며 살고 싶다는 말도 안 되는 꿈을 갖게 됐다. 때로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난다는 걸 안다. 여행이 가르쳐 주었다.
팔로우
사하라 강변
'사하라 사막에 혼자 떨어져도 재밌게 살 것 같아!' 중 2때 친구가 말했습니다. 나만의 즐거움과 취향, 습관에 대해 씁니다. 때론 현실 직장인 얘기도요.
팔로우
sally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팔로우
서보통
매일이 '밥맛 좋은' 평안한 보통날이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음식과 삶을 엮은 맛있는 글을 짓습니다.
팔로우
이정우 에디터
예술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와 질문을 전합니다. 현재는 Bidpiece.com에서만 글을 연재중이에요.
팔로우
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팔로우
our planEAT 아워플래닛
나를 위한 한 끼, 지구를 위한 한 끼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속가능한 미식을 큐레이션합니다. FOR EARTH, FOR US! @ourplaneat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