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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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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하맘
여행과 책을 좋아하는 아들 둘 엄마 라하맘입니다. 25년 5월에 약 5년만에 복직해서 좌충우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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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 흐릿한 세상 속, 더 선명한 판단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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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yum
기록하고, 수집하는 일상.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면서 생기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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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
아이들을 가르치며, 틈틈히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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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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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영
리포터에서 어쩌다가 기자가 되었다. 17년을 버텨오다 퇴사를 한 후 온전한 나를 돌아보기 위해 이젠 기사가 아닌 글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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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Joy의 브런치입니다. 미술사를 공부하고 그림을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며, 늘 설레이는 삶을 살아갑니다:) 취미는 사랑입니다♡달빛이 흐르는 골짜기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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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smiths
그린색 IT회사 직딩인데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전공*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국제학(런던대 석)과 경영학(고려대 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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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예술이 건네는 위로 | 작품 안에서 느껴지는 것들 | 삶 속의 예술, 예술 속의 삶 — 소설가 / 서양미술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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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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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이월
서울과 안산, 호주에서 삼 년씩 살면서 평생 이곳저곳 떠돌며 살고 싶다는 말도 안 되는 꿈을 갖게 됐다. 때로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난다는 걸 안다. 여행이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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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강변
'사하라 사막에 혼자 떨어져도 재밌게 살 것 같아!' 중 2때 친구가 말했습니다. 나만의 즐거움과 취향, 습관에 대해 씁니다. 때론 현실 직장인 얘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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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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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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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통
매일이 '밥맛 좋은' 평안한 보통날이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음식과 삶을 엮은 맛있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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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에디터
예술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와 질문을 전합니다. 현재는 Bidpiece.com에서만 글을 연재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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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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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lanEAT 아워플래닛
나를 위한 한 끼, 지구를 위한 한 끼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속가능한 미식을 큐레이션합니다. FOR EARTH, FOR US! @ourplan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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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의 미술관 이야기
캔버스를 매개로 화가와 오롯이 마주한 순간. 그때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기록으로 남긴다. 기록으로 남겨야 추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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