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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가 kwang
지구와 사람을 위한 길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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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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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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