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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나를 찾고 싶다
by
Monds
Jun 9. 2024
가면을 쓴 채로 회사생활을 하다 보니
가슴이 답답할 때가 많다.
어쩔 때에는 가면을 벗어버리고
자유로운 내 영혼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
하지만 걱정이 많아 벗을 수 없다.
그저 가면을 바꿔 착용할 뿐이다.
가면 속 본 얼굴이 가진 표정은 점점 굳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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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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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건설업계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즐깁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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