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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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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Yun
무한할지도 모를 우주 속에서, 이번 생은 마음을 남기는 일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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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당신의 가능성, 시장은 아직 모른다] 투자자와 시장에 통하는 언어로 만드는 [피칭살롱] 호스트 & 마스터코치, 북미시장 진출 스타트업 커뮤니티 [시애틀동행]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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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문화기획자이자 비영리 문학단체 퓨쳐리안 대표, SF 스토리텔러. 2017년 「세 개의 시간」으로 제3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제6회 CISFC 과학소설 국제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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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푼
마음이 두드릴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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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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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유쌤의 교실이야기
19년차 초등교사입니다. 살짝 웃기는 교직 에세이를 씁니다. 매일 학교에서 신선한 글감을 잡아올려 가심비 좋은 오마카세 같은 글들을 선물해드릴게요. 같이 웃고, 같이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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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빛
운동과 요리와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좋아하는 일들만 직업으로 삼고 싶지만 해야할 일들도 함께 묵묵히 하고 있는 미국에 사는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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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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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경
윤혜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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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연구소
흥미로운 북유럽 소식과 깊이있는 분석으로 만나뵙겠습니다.『스웨덴이 사랑한 정치인, 올로프 팔메』, 『북유럽 비즈니스 산책』,『라곰』 페이스북에서 "북유럽연구소" 검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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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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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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