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직장 동료 5가지 유형

플랜비 Plan B. 회사 생활 시리즈

by 롱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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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하다 보면 '저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참으로 많은 유형이 있습니다만, 대표적으로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 '나는 아무 생각 없어요' 타입


일하자고 모인 조직에서 '도'를 닦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념무상으로 최소의 일만 합니다. 회의 때는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점심 먹을 때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선호를 밝히죠.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면 돼"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그의 태도를 바꾸기도 쉽지 않습니다.


(2) '일 보단 연애' 타입


이 타입은 일하자고 모인 조직에서 연애 상대를 찾습니다. 항상 안테나를 켜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직원의 연애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경쟁자이니까요. 이 타입에는 '도끼병'에 걸린 사람도 많아 두근대는 마음으로 출근하기 일수입니다.


(3) '나를 따르라' 타입


이 타입은 학창 시절의 추억에 깊이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조직 내 자신의 사조직을 꾸리고 싶어 합니다. 무리를 만들어 우두머리가 되려고 합니다. 술을 좋아하고 후배에게 인생의 조언을 하길 사랑합니다. 하지만 후배는 그 무리에서 빠져나오고 싶어 합니다.


(4) '나 건들지 마' 타입


대개 '미친개'란 별명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큰 기업이라면 꼭 한 명 이상은 있는 캐릭터입니다. 본인은 자신이 일을 잘하는 쿨가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지적하거나 건들면 귀찮아지기 때문에 방치할 뿐입니다. 주위 사람은 '저 사람 언제 이직하나, 잘리나' 생각하며, 멀찌감치에서 그 사람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5) '일이 최고야' 타입


집에 가질 않는 '일벌레' 타입입니다. 주위 사람은 집에 문제가 있나 걱정합니다. 일벌레 타입의 가장 큰 문제는 정상적으로 일하고 정시에 퇴근하는 사람을 마치 큰 죄를 지은 사람 취급을 한다는 것입니다. 최악의 상사로 분류되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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