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그 너머에 있는 혁신의 가치."

서울혁신파크에서 일한 지 7일 째

by 뮤즈

서울혁신파크에서 일한 지 일주일이 됐다. 그동안 사회적활동가의 여러 활동들을 홍보하고 혁신파크의 브런치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단장했다.


시간이 돈이되기 전(어린시절) 나는 혁신가를 꿈꿨다. 혁신이야 말로 부패한 세상을 바꾸는 마중물이라고 생각했다.


서른이 된 지금, 혁신가를 돕는 서울혁신파크의 홍보매니저가 됐다. 이곳에서 일하는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 혁신가의 활동을 돕는 조력자가 되고싶다.


내가 서울혁신파크를 위해 일하면서 가장 먼저한 일은 계약을 진행하는 일이었다. 들어오자 마자 계약이라니.


먼저, 서울혁신파크 전반적인 행사를 촬영해주실 빛움님과의 사진아카이빙 계약을 했다. 자유로운 복장과 행도과 말투 전형적인 프리랜서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다음으로는 서울혁신파크를 홍보하는 브로슈어를 계약, 서울혁신파크 판촉물(텀블러) 계약 등 날 위해 준비된 선물(?)들이 많아 살짝 감격했다. 그렇게 나의 업무는 시작됐다.


서울혁신파크를 산책하며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입주단체인 혁신가 분들의 행사와 사업을 홍보했고, 필요 시 사진촬영을 진행했다. 빛움님과는 내가 독자적으로 기획한 혁신가 인터뷰 영상 계약도 함께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DSLR 사용법, 브로슈어 제작, 영상기획 및 인터뷰, 판촉물 제작 등을 A~Z까지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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