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사업일기] "일을 만들어서 한다."
"일을 만들어서 한다."
이게 좋은 점인가?
누가 시키는 일이 아닌 내 일을 한다는 것.
뮤즈처럼 기존에 없던 사업은 내가 직접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 많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있는 기회. 사업을 하지 않았다면, 느끼지 못했을 창조적인 생각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감사한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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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작가 #독립출판 #커피
(feat: 1편은 너무 짧아서 생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