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사업 일기] "성공의 발자취를 찾는다"
사업하니 좋은 점# 3 "성공의 발자취를 찾는다"
성공한 사람, 사업의 멘토를 만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사업을 시작하니, 시간과 일이 동시에 많아졌다.
내가 여유가 없어서 하지 못하는 일은 다른 사람과 협업하게 되고, 모르는 일은 멘토나 전문가에게 묻게 된다.
오늘은 신용보증재단에 상담을 받으러 갔다. 내가 받을 수 있는 최대한의 금액과 이를 위해 행해야 할 리스트를 알게 됐다.
다행히, 신용등급은 1등급(내가?!)이기에 상당한 신용보증이 가능해 올해 지원금을 다 써도 내년에 쓸 사업비(혹시 모자를 수 있으니)를 확보가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다.
또한, 지금은 회사의 사무실을 준비하지 않았지만, 이후 투자를 받는데 사무실의 필요성을 알게 됐다. 역시 모르면 물어야 한다.
이에 깨달음을 얻어, 전담 멘토님께 전화를 드려 고민스러운 일들을 털어놓았다. ^^적절하지만, 아주 아픈 부분을 잘 집어주셨다. 내일부터 그 일에 착수할 생각이다.
내 일을 다른 누군가가 지켜보고 멘토링 해준다는 것. 회사일을 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 오늘도 큰 도움이 됐다.
가르침을 주신 김승환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센터장(전담 멘토)님과 김민흥 신용보증재단 선임 전문위원에게 감사 인사드리며,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