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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나의 뮤즈
얼마나 묶이고 싶었는지 몰라 세이렌의 노랫소리에 유혹되고 싶었지! 뮤즈 ,세이렌 ,오 나의 세이렌 컵 속에서 보았던 세이렌, 넓은 바다에서 꼬리를 흔드는 그 찰랑임을 느끼고 싶었어. 세이렌 나의 뮤즈 유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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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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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란 책읽는 너구리
뮤즈와 아티스트
나의 삶, 나의 영감
자기혐오의 늪에 빠져 십대 시절을 탕진하고 가까스로 헤어나온 곳엔 스무살. 수용소 같던 고등학교를 떠나 마침내 아름답고 흥미로운 것들에게 눈을 돌릴 수 있게 되었지만, 세상은 여전히 두렵고 의심스럽기만 했다. 그리하여, 이 험난하고 우스꽝스러운 세상 속에서 서로를 발견하고 망가뜨려버린 빛나는 청춘-보들레르와 잔느 뒤발, 달리와 갈라, 로세티와 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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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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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뮤즈 여신들의 메시지는 이렇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예술과 학문의 신이 9명의 뮤즈 여신들이다. "뮤즈의 여신들이시여! 노래하라. 희망을 " 뮤즈 여신들의 메시지를 그대로 전한다. " 신이 인간에게 눈도, 귀도, 콧구멍도, 손과 발도 두 개씩 주었음에도, 유독 입만 하나를 준 이유는 무엇일까? 보고, 듣고, 느낀 것들 중 걱정거리는 버리고 희망 만을 노래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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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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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무사(뮤즈)여, 내 글을 이끄소서
배대웅 작가님 <필력의 한계> 댓글 시
글벗님이 노트북에 머리를 박고 막막해한다. 필력의 한계를 느낀다며 하루키 뺨치는 간결한 문장에 우리의 로망, 출간제의 여러 번 이미 베셀을 내신 분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밀도 있게 쓸 수 있을까? 솔직히 자신이 없다. 그 정도로 긴 서사를 이끌고 갈 역량이 부족하다." 세상에나, 거짓말쟁이~ 이런 엄살과 내숭이라니! 읽던 『신곡』을 다시 펼친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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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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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크라우드펀딩
《크라우드펀딩》 구름이 황룡을 부른다 여의주가 허공에 자유할 때 용은 구름 속에서 춤춘다 구름이 걷히고 나면 맨얼굴을 맞대고 볼 것이다 쭉정이와 알곡이 갈리고 양과 염소가 드러낸다 진짜 뮤즈를 만나게 되는 또다른 피가로의 결혼이다 https://www.ohmycompany.com/reward/1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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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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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홈페이지
《홈페이지》 뮤즈가 dalhangari.kr에 살포시 둥지를 틀었다 어깨에 가브리엘 날개는 시공간을 뛰어넘는 백주 팬텀의 표징이다 달항아리아트뮤즈란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손안에서 달요정 뮤즈가 빙그르르 모습을 드러낸다 '주인님 부르셨습니까?' 그럼 소원을 말해봐 dalhangari.kr(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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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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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신이 나에게 찾아왔다.
하이 바이 뮤즈
추운 밤, 그러니까 학생들이 교복 재킷을 입고 그 위에 롱패딩까지 걸치고 있던 연초의 어떤 날이었다. 직장 동료들과 편의점에서 덜덜 떨면서 네 캔에 만원 하는 하이네켄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파격적인 주제와 탁월한 구성이 생각이 났다. 창작의 신인 뮤즈가 나에게 “하이”라고 말한 것만 같았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기억 저편으로 날린 기획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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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0. 2024
by
신포도
뮤즈(Muse)
매일글쓰기 25일차
그리스 신화 속 뮤즈들은 9명이었다고 한다. 서사시, 역사, 피리 불기, 춤, 노래, 비극, 희극, 흉내, 천문을 담당했던 여신. 그런 이유로 예술가(시인, 무용가, 음악가), 작가들에게 영감을 일으키는 존재라는 의미로 뮤즈라는 말을 곧잘 쓴다. 문득 나에게는 그런 존재가 있나? 더듬어 본다. 꽤 시간이 필요한 작업이었다. 매일 마주하는 무수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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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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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가을밤에
가을밤에 - 뮤즈에게 김 민 휴 자꾸 깹니다 11시 반에 자리에 들었는데 1시 반에 깨고, 2시 42분에 깨고, 3시 48분에 깨고, 5시 21분에 깹니다 지상의 어느 시인의 시밭에 살내린 영혼의 시들이 영글어가는 모양입니다 깨밭 같은 그이의 시밭에 몰래 숨어들어 깨알 같이 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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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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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ZURE POET
안무가가 사랑한 뮤즈
안무가와 뮤즈의 삶, 예술 그리고 아다지에토
https://youtu.be/1bjt1K507zg?si=mMZMGq5L6kXlgxBI 말러의 애틋한 아다지에토 선율에 묘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관능적인 춤을 추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발레리노 조르주 돈. 오래전에 이 영상을 처음 봤을때 순간 "정말 아름다우세요!" 서로에게 춤과 춤으로 건넸던 사랑의 언어. 영상으로 보는데도 자신의 뮤즈를 바라보는 안무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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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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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서연
[대사] 영화, <쎄시봉>
민자영이 하나 때문에 그 시절 여러 곡이 탄생했다. 그녀는 세시봉의 뮤즈였다. -영화 <쎄시봉(C'est si bon)>, 중에서- https://brunch.co.kr/@songvely100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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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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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븐니씨
가수가 된 너를 보며
멀리 있어야 빛나는 너를 다신 보고 싶지 않다
몇년 만에 돌아온 나의 뮤즈 소식이 끊겼었다 영감을 얻으려 항상 여행을 떠난 네가 다시 돌아와 팔로우를 걸었다 자그만치 몇년, 그 시절 나는 그대로인가?... 다른 선택 없이 만나버린 우린 비슷한 게 꽤 많았고 보이지 않은 불안에 휩싸인 채 서롤 돌고 돌았다 어떤 이야기를 하며 네게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여줄까 고민했던 나의 선량함은 네 어둠에 가려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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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0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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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윤
나의 뮤즈; 영감
"You're my inspiration."
나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가 있다. 귀인인 이유이다. 감사한 이유이다. 보고 싶은 나를 보게 하고 좋아하는 나를 보게 한다. 감사한 이유이다. 보고 싶은 나와 좋아하는 나로 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잊기란 쉽지 않기에 마음 한켠에 품고 산다. 슬펐으나 받아들이며 그냥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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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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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만월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고 넓어진다.
2022년 노트
영감은 예기치 못한 질량이며, 은닉의 시간에 급습하는 뮤즈다. 우리는 왜 글을 쓰는가? 합창이 터져 나온다. 그저 살기만 할 수가 없어서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핑계가 보인다. 남을 부러워하지 말고 작가가 발 디딘 삶에 근거해서 한 줄씩 쓰면된다. 지금까지 살아왔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글감이 있다는 것 글쓰기란 생각의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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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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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행자라는 단어를 배웠다.
뮤즈와의 산책길은 좋았다.설거지를 하며 문장 첫행을 생각했다.지금 읽고 있는 <나태주의 행복수업> 영향인지도 모르겠다.내 눈에 산책길의 꽃들이 다 예뻐 보였다.뮤즈도 길을 가다 꽃을 보느라 잠시 섰다."참 예쁘지요?" 내가 물었다."그래, 응." 뮤즈가 대답했다.나는 길을 걷다 중얼거린다. 시심이 싹튼 것이다.맥문동 곁에 배롱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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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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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재즈 가이드의 목적
재린이를 위한 뮤즈의 재즈 가이드의 주요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제공합니다. 재즈의 역사, 발전 과정, 주요 스타일 등 재즈의 기초적인 개념을 소개하여 독자들이 이 장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재즈의 핵심 요소를 설명합니다. 즉흥 연주, 스윙 리듬, 블루 노트 등 재즈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쉽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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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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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신간 <아무 일도 없는 삶>
아놀드 키아리 증후군(근무력증)인 나의 뮤즈는 지난 목요일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적용기간 연장을 위해 여의도 성모병원에 다녀왔다. 다행히 주치의가 진단서 발급을 해주었고, 무사히 귀가했다.오늘은 뮤즈의 목욕을 씻겨드렸다. 머리를 빗겨드리고, 옷을 입혀드리고, 로션을 발라드리고, 안약을 넣어드리는 모든 일이 타인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다. 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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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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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나의 영원한 아름다운 뮤즈,
늘 부르고 싶었던 두 글자.
언제부터가 누군가를 마음과 눈에서 보내는 일이 무감해지는 녹빛이 짙은 계절과 시간이었다. 그렇다고 마음의 방안이 비워져 있지도 않았다. 그저 그 방문의 열쇠를 잊은 듯 살았다. 방안 가득 그리움과 애틋함을 지난한 내 삶 속의 낡은 서랍장 안으로 온 힘을 다해 밀어 넣었고 구겨 넣었다. 방문을 닫아놓으면 아무런 일 없는 듯 내몰리는 시간 앞에서도 표표히 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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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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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뮤즈라는 존재
영감과 소통의 중심, 진정한 ‘뮤즈’의 의미
“그림 뒤에 사람 있어요" 드라마 <런온> 속 미대생 영화가 자신을 자판기 취급하며 도구로서의 완성된 ‘그림'만을 요구하는 단아에게 하는 말이다. 한 사람이 쏟아내는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체면을 세우고 스스로의 ‘잘남'을 증명하기 위한 도구로만 그림을 바라보던 단아는 결국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그림 너머의 영화를 사랑하게 된다. 그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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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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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책의 전사, 북블레이더를 소개합니다
지구평화를 위해 인공지능과 손을 잡다
이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쓰는 '북블레이더'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름 자체에 그의 정체성을 담고 있습니다. 'Book(책)'과 'Blader(전사)'의 합성어인 이 이름은 책에서 깨우친 지혜를 무기로 삼아 세상과 맞서 싸우는 그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그가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는 좀 깁니다. 조금만 인내하고 읽어주세요. 대학에서 문학과 철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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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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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블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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