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비극

(Feat: 자기 전 감성)

by 뮤즈

권력과 자본에 밀애.
언론은 노래하는 호사꾼. 옆에 앉아 떡이나 먹는다.

민중은 장터의 구경꾼 비웃거나 욕할 뿐.

희극인가, 비극인가?

나 역시 순간의 감정을 뱉어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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