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자기 전 감성)
권력과 자본에 밀애.언론은 노래하는 호사꾼. 옆에 앉아 떡이나 먹는다.
민중은 장터의 구경꾼 비웃거나 욕할 뿐.
희극인가, 비극인가?
나 역시 순간의 감정을 뱉어낼 뿐이다.
뮤즈의 브런치입니다.